업계 현황
진료과가 다르면
환자의 질문도 다릅니다
종합병원 환자는 “수술 잘하는 병원”을 묻고, 치과 환자는 “우리 동네”를 묻습니다. 질문이 다르면 준비해야 할 것도 달라집니다. 병원 유형별로 직접 측정한 결과와 우선순위를 정리했습니다.
업계 현황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진료과목마다 대응 방법이 다른가요?
다릅니다. 환자가 검색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종합병원은 진료과와 의료진 정보가 흩어지는 것이 문제이고, 치과처럼 생활권 안에서 선택되는 진료과는 지역 정보의 일치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실제로 진료과별로 측정해 보니 점수를 잃는 지점도 서로 달랐습니다.
표본은 어떻게 뽑았나요?
검색으로 홈페이지를 모으지 않고, 공공명부(심평원·인천광역시 인허가 자료)에서 규칙으로 표본을 확정했습니다. 검색에 잘 잡히는 병원만 뽑히는 편향을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인천 지역 명부를 기준으로 종합병원·성형외과는 전수, 척추·관절은 미추홀구 진료권 전수, 치과·피부과·요양병원은 표본 조사했습니다. 그 덕에 검색 표본으로는 잴 수 없는 '홈페이지 보유율'까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치과는 23%, 피부과는 50%만 자체 홈페이지가 있었습니다.
우리 진료과가 목록에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목록에 없어도 진단과 상담은 가능합니다. 진단 도구는 진료과와 무관하게 동일한 16개 항목을 검사합니다. 목록은 저희가 실측 표본을 확보한 순서대로 늘려가고 있습니다.
